한 사람의 판단으로 덮어쓰지 않기
교회 목록 검토 화면은 검토자별로 확인 상태와 메모를 가져오도록 바뀌었습니다. 확인 완료, 재검토 요청, 미검토 상태를 구분하고 각 검토자의 의견을 따로 남기는 구조였습니다.
의견과 공개 결정을 구분하기
당시 안내는 검토자가 확인 또는 우려 의견을 남기고, 관리자가 다시 검토해 공개와 보류를 결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이 기록에서 읽을 수 있는 고민은 정보의 신뢰를 자동 수집 하나에 맡기지 않고, 사람이 오류를 알리고 바로잡을 자리를 두는 일입니다.
함께 나누는 의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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