먼저 조사했던 범위
9월 11일 보고서는 갓피플·온맘닷컴·CGN 퐁당 등 국내 사례와 해외 기독교 서비스를 비교했습니다. 국내 9개와 해외 10개 서비스 묶음, 참고 화면 20장, 적용 후보 60개를 정리했으며, 접속이나 확인에 제한이 있던 서비스는 본 비교와 구분했습니다.
배울 후보로 남긴 것
보고서는 서비스 지도와 검색, 설교의 본문·시리즈 안내, 첫 방문자 정보, 이번 주 행사, 사역 자료와 도움 요청을 후보로 제안했습니다. 말씀에서 교회를 알아보고 행사와 나눔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중심이었습니다. 60개 모두를 만들기로 한 결정은 아니었습니다.
직접 본 것과 소개만 읽은 것
공개 화면을 본 경우와 실제 탐색을 한 경우, 제공자의 공식 소개만 확인한 경우를 구분했습니다. 가입 이후 기능과 모바일 실기기, 연결 성과는 검증하지 않았습니다. 9월 12일에는 별도 논의를 거쳐 다른 종교까지 조사 범위가 넓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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